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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세균성 전립선염을 치료하였는데 아직 검사하면 염증이 있습니다. 치료할 방법은 없나요?
답변 전립선염 또는 전립선염 증후군은 두 가지 경우에 치료가 필요합니다. 첫째는 증상이 있고 이로 인하여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전립선에 세균감염이 있는 경우입니다. 특히 성병균이 있다면 전염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철저히 치료해야 합니다. 전립선액에 염증이 있다고 하여 모두 세균감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전립선 염증은 그 외 골반근육이상에 의한 전립선 요역류, 자가 면역 등의 면역이상, 원인불명의 염증 등 다른 워닝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원인은 이론적인 것으로 아직 명확치 않고 따라서 효과적인 치료방법도 없습니다. 따라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전립선염의 증상이 평생 지속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는 분이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전립선염 증후군은 젊은 사람에서 매우 흔하지만 50-60세가 되면 환자를 보기가 어렵습니다.이러한 증상이 불안감이나 스트레스에 의한 질환이라는 증거입니다. 증상이 있는 경우 치료를 잘하고 불필요한 걱정이나 치료를 하지 않으면 전립선은 완치가 안되는 질환이 아니라 반대로 저절로 없어지는 질환입니다.
등록일 20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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