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성병에 전염이 되었어도 아무런 증상이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에이즈, 매독, 헤르페스 등이 그렇습니다. 요도염의 경우도 남성의 경우 대부분 증상이 있지만 여성은 대부분이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따라서 여성은 성병을 방치하고 지내는 수가 많습니다. 여성은 골반염으로 진행하면 나중에 불임이 될 수 잇으므로 나성보다 더 적극적으로 검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요도염의 증상은 관계 후 약 3일~3주 후에 생깁니다. 따라서 요도염의 증상이 없다면 3주후에 소변검사를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물론 이 전이라도 증상이 있다면 검사로 확인해야 합니다. 에이즈, 매독, 헤르페스는 균을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몸에 생긴 항체를 검사하여 간접적으로 전염유무를 판단하는 것으로 항체가 만들어지는데 필요한 기간이 지난 후 검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개 차이는 있으나 1-3개월 후에 혈액검사로 검사하게 됩니다. 항체는 감염 후 2주부터 생성이 되므로 빠른 경우 2주후 검사로양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주 후 검사가 음성인 경우는 반드시 2개월 후에 다시 검사를 하여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