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건, 6/7 페이지

요도에 분비물이 나오는데 소변검사는 정상이라고 하네요.
성관계 후에 발생한 요도분비물은 요도염의 증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도염의 진단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소변을 원심분리하여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소독된 면봉으로 요도 내부를 닦은 후에 면봉을 슬라이드에 묻혀서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두 번째 방법은 통증 등의 불편감이 많아서 주로 소변검사의 방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소변검사는 소변에 씻겨 나온 요도에 있는 염증을 간접적으로 확인하는 방법이므로 충분한 기간 소변을 참고, 처음 나오는 부분의 소변을 검사해야 정확합니다. 하지만 최근 저의 클리닉의 경험은 이러한 방법으로 한 소변검사도 부정확한 경우가 드물지 않았습니다. 요도분비물이 있는 증상이 있고 병원에서 시행한 소변검사가 정상인 경우, 소변 튜브를 환자에게 주고 아침 첫 소변을 받아오라고 하여 검사하면 약 1/3에서 염증이 발견이 됩니다. 특히 이렇게 아침 첫 소변에서 염증이 많이 발견된 환자를 다시 병원에서 소변검사를 하면 정상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즉, 단순히 소변검사를 하면 실제 요도염이 있는 환자의 30%정도는 놓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도염의 증상이 있는데 소변검사에서 정상인 경우는 반드시 아침 첫 소변을 검사하여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포경을 하지 않았는데 가끔 포피가 갈라지고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귀두포피염이라고 하는 질환입니다. 포경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에서 주로 성관계 후에 포피에 생기게 됩니다. 포피가 종이나 횡으로 갈라지고 매우 쓰라리게 됩니다. 갈라진 피부가 깊어지면 피가나고 이차적으로 세균이 감염되어 심하게 붓고 아프기도 합니다. 귀두포피염이 반복되면 포피륜(포피가 가장 좁은 부위)가 좁아져서 완전포경이 되거나 감돈포경이 생길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약물치료를 하면 금방 호전됩니다. 반복해서 증상이 생기는 경우는 포경수술을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반적인 소변검사면 어떤 세균인지 알 수 있나요?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일반 소변검사는 세균을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염증(백혈구)의 정도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혈뇨, 당뇨, 간 기능, 단백뇨, 산염기 균형, 비중 등을 모두 같이 검사하지만 요도염을 진단하는데 있어서 성병 등 세균의 유무를 알 수 잇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요도염은 치료가 단단하기 때문에 성관계 후 요도염의 증상이 있고 소변검사에서 염증이 있으면 요도염으로 진단합니다. 최근에는 PCR이라는 새로운 성병검사 방법이 개발되어 원인균을 정확히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PCR검사는 비용이 비싸고 결과도 약 1주일가량 걸리기 때문에 요도염이 반복해서 재발하거나 세균성 전립선염이 의심되거나, 원인불명의 농뇨가 지속되거나 요도염은 의심되지만 성병의 유무를 정확히 알고 싶은 경우에 선택적으로 하게 됩니다.
요도염에 쓰는 항생제는 어떤 것이 있나요?
각각 세균에 대한 항생제는 서로 효과가 다릅니다. 즉 임균에 잘 듣는 항생제와 비임균성병에 잘 듣는 항생제가 다릅니다. 그 외 요도염의 원인에는 트리코모나스라는 일종의 기생충이 있는 이 균은 일반적인 항생제에는 듣지 않습니다. 따라서 원인균에 대한 검사가 중요한 것입니다. 원인균을 알면 그에 따른 항생제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요도염의 경우 대부분 임균과 여러 비임균성병균이 같이 감염되어 있고 치료가 간단하기 때문에 원인균에 대한 검사없이 여러 항생제를 복합적으로 투여하게 됩니다. 그러나 요도염이 반복되거나 전립선염의 경우는 원인균에 대한 검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전립선염은 장기간 항생제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원인균을 알면 불필요한 항생제 치료를 줄이고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임균이나 대장균에는 퀴놀론계 항생제가 잘 듣고, 비임균성요도염 원인균에는 테트라사이클린계 항생제나 최근 개발된 아지스로마이신이나 클라리스로마이신이 전립선에 잘 침투되어 효과적이빈다. 그 외 트리코모나스는 메트로니다졸이라는 항생제가 효과적입니다. 제목 일반적인 소변검사하면 어떤 세균인지 알 수 있나요? 현미경으로 검사하는 일반 소변검사는 세균을 검사하는 것이 아니라 염증(백혈구)의 정도를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혈뇨, 당뇨, 간 기능, 단백뇨, 산염기 균형, 비중 등을 모두 같이 검사하지만 요도염을 진단하는데 있어서 성병 등 세균의 유무를 알 수 잇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요도염은 치료가 단단하기 때문에 성관계 후 요도염의 증상이 있고 소변검사에서 염증이 있으면 요도염으로 진단합니다. 최근에는 PCR이라는 새로운 성병검사 방법이 개발되어 원인균을 정확히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PCR검사는 비용이 비싸고 결과도 약 1주일가량 걸리기 때문에 요도염이 반복해서 재발하거나 세균성 전립선염이 의심되거나, 원인불명의 농뇨가 지속되거나 요도염은 의심되지만 성병의 유무를 정확히 알고 싶은 경우에 선택적으로 하게 됩니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것은 크게 두가지 원인이 있습니다. 첫 째는 방광기능이 약화된 경우입니다. 방광이 정상적으로 수축하지 않으면 소변 줄기가 매우 약해지고 소변을 봐도 방광에 소변이 많이 남게 됩니다. 방광을 조절하는 신경 계통에 문제가 생기면 발생하고 특히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 매우 흔합니다. 두 번째는 전립선, 요도괄약근, 요도 부위에 문제가 생겨서 소변이 나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생기데 됩니다. 특히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이 나빠지고 한 번 나빠진 방광의 기능은 잘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갑자기 생기는 것은 신경성이거나 전립선염에 동반된 요도괄약근(회음부 근육)의 과도한 긴장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고,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는 노인 남성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이 가장 흔합니다. 수술을 받거나 요도에 심한 염증이나 손상 후에 올 수 있는 요도 협착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변을 보기가 불편해지는 것은 이와 같이 여러 원인이 있으며 대부분의 경우 약물치료로 조절이 가능합니다. 치료를 받지 않는 경우는 방광의 비가역적(나빠지면 회복이 되지 않는)인 손상을 줄 수 있으므로 증상이 생긴 초기에 정확한 원인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치료받아야 합니다. 제목 아침에 일어나면 요도분비물이 있습니다. 두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세균감염에 의한 요도염이나 전립선염의 증상입니다. 성관계 후에 이러한 증상이 생기면 반드시 정확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아침 첫 소변을 받아서 현미경으로 염증 유무를 확인하면 쉽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야간 발기에 의한 요도분비물입니다. 젊은 남자는 수면중에 약 3회 정도 발기가 저절로 일어납니다. 이 때 요도 분비물이 같이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경우는 정액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정상적인 생리현상으로 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역시 아침 소변 검사로 쉽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소변을 보아도 뒤가 시원하지 않은 것은 3가지 원인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심리적인 원인입니다. 대개 스트레스가 있거나 과로 후에 잘 생깁니다. 우리 몸의 자율신경 중에서 교감신경이 흥분되면 전립선이나 주변 근육이 조여지게 됩니다. 방광에 소변이 남지 않아도 근육의 자극에 의하여 소변이 남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됩니다. 하복부나 회음부가 뻐근한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충분히 휴식을 하고 따뜻한 물에 반신욕을 하면 대부분 저절로 없어지게 됩니다. 초기에 증상이 없어지지 않으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근육을 조여 만성화되면 치료가 어렵습니다. 이는 전립선증후군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방광, 전립선 그리고 요도에 염증이나 세균감염이 있는 경우입니다. 남자에서는 특히 요도염이나 전립선염이 흔한 원인입니다. 따라서 성관계 후에 이러한 증상이 생기면 소변검사로 요도염의 유무를 검사해야 합니다. 방치하면 전립선염이나 부고환염으로 진행하여 치료가 어려워집니다. 그 외 신장이나 방광의 요로감염이 있어도 유사한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 번째는 실제로 소변을 본 후에 방광에 소변이 남는 경우입니다. 남자에서는 전립선증후군이나 전립선비대증, 그 외 신경인성 방광, 요도협착, 방광경부구축 등 여러 질환이 원인이 됩니다. 신경인 성방광은 선천적으로 또는 척추를 다친 후에 주로 생기며 발기력이나 대변을 잘 못 보는 증상과 함께 옵니다. 요도협착은 회음부를 다치거나 이전에 요도관을 삽입한 후에 흔히 생깁니다. 요도염을 매우 심하게 알은 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전립선비대증은 50세 이후 전립선에 생긴 혹이 소변통로를 막아서 생기는 질환으로 젊은 사람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있으면 우선 소변검사와 전립선액검사 등으로 염증의 유무를 확인하고 전립선과 방광에 대한 초음파와 요속검사를 하여 기능에 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소변을 자주봅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은 3가지 원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방광이 예민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소변을 본 후에도 방광에 소변이 남기 때문입니다. 나머지는 방광의 기능은 정상이지만 신장에서 소변을 너무 많이 만드는 경우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산인에서는 방광에 소변이 약 150~200cc 가량 찰 때까지는 요의가 없습니다. 이후에도 별 불편없이 약 300cc 가량의 소변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이와는 달리 신경성이거나 방광에 염증이 있는 경우는 방광에 소변이 약간만 차도 소변이 마렵게 되고 소변이 더 차면 하복부가 뻐근하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전립선이나 요도에 염증이 있어도 방광에 영햐을 주어 유사한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두 번째 원인은 방광에 소변이 남는 경우입니다. 이 원인도 다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방광기능이 약화된 경우입니다. 방광이 정상적으로 수축하지 않으면 소변 줄기가 매우 약해지고 소변을 봐도 방광에 소변이 많이 남게 됩니다. 방광을 조절하는 신경 계통에 문제가 생기면 발생하고 특히 당뇨병이 있는 경우에 매우 흔합니다. 둘 째는 전립선, 요도괄약근, 요도 부위에 문제가 생겨서 소변이 나가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생기게 됩니다. 특히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이차적으로 방광의 기능이 나빠지고 한번 나빠진 방광의 기능은 잘 회복되지 않기 때문에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감자기 생기는 것은 신경성이거나 전립선염에 동반된 요도괄약근(회음부 근육)의 과도한 긴장이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고,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는 노인 남성에서는 전립선비대증이 가장 흔합니다. 수술을 받거나 요도에 심한 염증이나 손상 후에 올 수 있는 요도 협착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마지막 원인은 소변의 양이 원래 많은 것입니다. 우리 신장은 수분의 섭취나 체내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소변의 양을 조절합니다. 그런데 너무 많은 양의 물을 먹거나(이는 당뇨 환자에서 흔합니다), 소변을 조절하는 신장의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 소변의 양이 많아집니다. 소변을 자주 보는 사람이 한 번 보는 소변의 양이 300cc를 넘으면 일단 방광의 기능보다는 신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노인들은 밤에 자다가 일어나서 소변을 자주 보아야 합니다. 물론 전립선이나 방광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수면 중에 소변의 생성을 억제하는 항이뇨호르몬의 분비가 적어지기 때문에 신장에서 소변을 계속 만드는 것이 빈뇨의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변이 탁합니다.
소변의 색은 일반적으로 투명하고 약간 노란색을 띄게 됩ㄴ다. 소변이 탁하거나 심하게 거품이 나는 것은 혈뇨, 단백뇨, 당뇨 농뇨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변의 상태가 변하면 소변검사로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변검사는 당뇨, 간질환, 단백뇨, 혈뇨, 농뇨 등을 화학적인 방법으로 검사하고 현미경검사로 혈뇨, 농뇨, 각종 무기물의 결정, 기생충의 유무 등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소변이 탁해도 소변검사가 정상이라면 안심해도 됩니다. 소변검사는 일반적으로 약 10분 이내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소변에는 많은 무기물질이 녹아 있습니다. 이들 무기물질들은 소변의 산도에 따라서 침전이 되어 소변을 뿌옇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예컨대 산성 소변에서는 요산이, 알칼리성 소변에서는 인산이 결정을 만들게 됩니다. 다만 성관계 후에 요도염의 증상이 있다면 소변검사가 정상이라도 반드시 아침 첫 소변으로 염증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소변을 오래 참을수록 요도염에 대한 소변검사가 정확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낮에 2-3시간 참고 한 소변 검사가 정상인 환자도 아침 첫 소변에 농이 심한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소변이 빨갛습니다.
소변이 붉게 나오는 경우는 혈뇨를 의심해야 합니다. 혈뇨의 원인에는 신장염, 요로결석, 결핵 등의 감염성질환, 신장이나 방광의 악성종양 등이 있습니다. 특히 40세 이후에 생기는 혈뇨는 매우 철저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혈뇨가 있을 때 동반된 다른 증상이 있는 여부는 혈뇨의 원인을 확인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혈뇨가 있을 때 옆구리, 아랫배, 요도 등에 통증이 있는 경우는 요로결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런 증상 없이 혈뇨만 나오는 것은 악성종양일 수 있으므로 오히려 자세한 검사가 필요합니다. 젊은 사람의 경우는 신장염에 의한 혈뇨도 흔하며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후에 잘 생깁니다. 이 경우도 만성신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검사가 필요합니다. 혈뇨가 나올 때 필요한 검사는 보통 소변검사와 초음파검사입니다. 40세 이후는 방광암에 대한 특수소변검사나 방광 내시경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혈뇨의 약10%는 아무런 이상이 없이 생길 수도 있으나 위와 같이 대부분 비뇨기계의 중요한 질환의 증상일 수 있으므로 검사로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갑자기 혈뇨가 나오면서 소변을 자주보고 심하게 아픕니다.
소변에 녹아 있는 무기물질은 상태에 따라서 침전되기도 하는데 소변의 산-염기 균형(pH)에 의하여 가장 많이 영향을 받습니다. 즉, 소변이 산성이 되면 요산이 침전되어 결석이 생길 수 있고, 소변이 알칼리성이거나 반복적으로 세균감염이 있으면 인산이 침전되어 결석이 생깁니다. 결석이 신장에 있으면 대개 증상이 없습니다. 결석이 움직여 요관에 걸리면 옆구리가 매우 심하게 아프고, 방광이나 요도에 걸려있으면 소변을 볼 때 매우 아프고 자주 보게 됩니다. 결석의 위치에 상관없이 소변에 대개 혈액이 검출됩니다. 대부분의 결석은 약 90%이상에서 저절로 배출됩니다. 따라서 작은 결석은 무리하게 치료하기보다는 수분섭취를 많이하고, 약물로 통증을 조절하면서 기다리는 것이 원칙입니다. 요산결석인 경우는 약물로 결석을 녹일 수도 있습니다. 한번 결석이 배출되어도 약 50%에서 결석은 재발합니다. 결석의 원인이 그대로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따라서 예방이 중요합니다. 결석의 성분에 따라서 예방법이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루에 5컴 이상 물을 먹고, 고기반찬은 한 끼 이하로 줄이고, 음식을 싱겁게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법입니다. 이전에 우유나 멸치 등 칼슘이 많은 음식을 꺼리는 것이 권장되었는데 최근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들 식품은 오히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카카오톡상담
전화상담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