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코로나19로 필수생활습관이 되어버린 마스크착용, 마스크착용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 원인과 관리방법

  • 강남맨포스 (manforce12)
  • 2020-07-28 15: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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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맨포스비뇨기과가 전하는 [7월 건강칼럼]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아이클릭아트

 

코로나19로 인해 항상 마스크를 쓰고 다니느라 이전보다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우선 가장 흔한 피부트러블인 여드름은 주로 얼굴가슴어깨 부위에 구진결절농포낭종이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이다. 여드름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형성되는데 안드로겐과 부신피질호르몬의 영향으로 피지선이 과도하게 생산되면 P.acnes라는 균이 피지를 영양분으로 삼아 성장한다이것이 염증을 일으키고 모낭 벽을 손상해 모낭이 막히게 되면 딱딱한 여드름이 형성되는 과정이다. 또한여드름은 가족력성별(여성보다는 남성이 흔함), 환경스트레스호르몬 변화(월경 등)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요즘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되어 호르몬으로 인한 여드름 외에도 마스크가 피부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어 피부가 약해져 피부 트러블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를 이른바 "마스크 트러블"이라고 한다. 사람들의 마스크트러블 검색 동향을 보면 마스크로 인해 피부 관리의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019년 11월에는 0회였던 마스크 트러블’ 키워드 검색량은 2020년 3월에는 19,300회를 기록할 정도로 큰 증가폭을 보였다.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 쓰기가 일상화되면서 마스크 트러블에 대한 관심이 함께 증가한 것인데 실제로 장시간 마스크를 쓰면 호흡으로 인해 마스크 내부의 습기와 온도가 올라가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 피지 분비가 활성화되고 홍반부종진물 등 트러블이 발생 한다고 한다. 마스크 트러블은 선크림이나 화장을 하는 분들에게는 특히 더욱 큰 관심인데 화장을 하는 여성들에게는 마스크에 가려지지 않는 눈 메이크업과 화장 지속력을 높여주는 메이크업 방법과 아이템들이 인기를 끄는 등 마스크메이크업'이 큰 이슈일 정도다.

 

 

마스크가 필수인 요즘 피부트러블을 어떻게 관리하면 해야할까?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아이클릭아트

 

우선 피부와 머리카락을 청결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 세정력이 강한 비누나 세정제를 사용하거나 너무 자극적이거나 강하게 세안할 경우 모낭과 피지선을 오히려 파괴하여 2차적 피부 손상을 초래하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피부에 닿은 머리카락도 매일 머리를 감아 관리를 하고 머리카락이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넘기는 것이 좋다. 얼굴을 만지기 전 꼭 손을 씻어야 한다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을 짜거나 긁는 행위는 오히려 피부에 좋지 않기 때문에 되도록 자제해야 한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아이클릭아트

 

화장을 최소화하는것도 방법이다. 선크림이나 파운데이션 등을 피부에 바르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트러블이 나기 쉽기 때문에 화장을 최소화하는 것이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데 좋다.

ⓒ사진 메디컬코리아뉴스 아이클릭아트

 

마스크는 사용한 후 교체하는 것이 좋다. 마스크를 오래 사용하면 화장이나 땀 등으로 마스크 안쪽이 오염되는데 오염된 마스크는 피부 트러블을 유발하기 때문에 깨끗한 마스크로 교체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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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 ©강남맨포스비뇨기과 조창근 원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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