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혼부부, 2세 계획전 불임여부 확인해봐야!!

  • 맨포스 (manforce12)
  • 2014-05-07 11: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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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맘때 결혼 시즌을 앞두고 혼전 남성의 정자 건강 상태나

 

성병 감염여부 등을 확인하는 '혼전 웨딩검진'에 대한 

 

예비 신혼부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갈수록 초혼 연령대가 높아지고 성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개방되면서 결혼전에 미리 

 

남성 불임과 성병 예방을위한 웨딩검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것이다.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불구하고 1년 이내 임신에 성공하지 못한 경우 불임 또는 난임을 의심할수있다.

 

불임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꼼꼼한 검사와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할것이다. 대개

 

불임의 원인 중 절반 가량이 남성에게 있기때문에 남성들의 혼전 불임 검사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웨딩검진의 종류에는 정액검사와 성기능검사, 성병과 같은 질병검사 등이있다. 

 

이 검사로써 남성의 원활한 성기능 진단과, 환경 호르몬 노출,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부실해질 수 있는 정자의 상태가 양호한지 확인하는 검사이다.

 

 

강남 맨포스비뇨기과 조창근 대표원장은 “혼전 웨딩검진은 결혼 1~3개월 전에

 

받는 것이 적절하며 검사 진단과 결과는 몇 일 내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검진 결과에 따라 치료를 요할수 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를 두고

 

 

내원하는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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