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높을 때 수술은 위험? ‘메가필’이면 장마철 음경확대술도 거뜬

  • 맨포스 (manforce12)
  • 2014-04-14 1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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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넘게 장마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요즘은 가히 습도와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습도가 사람의 인체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 방송이 이어지는가 하면 제습기 방송 또한 연일 쏟아지고 있다. 

장마철 습도에 따라 영향을 받는 분야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맘 때 병원은 환자들의 방문이 급격히 줄어든다.

칼로 째고 봉합하는 수술은 습기에 약해 회복기간이 길며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특히 아름다움과 직결되는 성형외과와 남성다움이 직결되는 비뇨기과의 경우 장마철 문의가 더 많이 이어진다. 

 
방콕에서 주재원으로 일하고 있는 박모(38)씨 역시, 장마철 수술이 좋지 않다는
 
선입견을 갖고 문의한 환자였다. 습도가 높은 동남아 지역에서 4년간을
 
일했다는 박씨는 현지에서 작은 상처가 곪아 크게 고생한 적이 있다고 했다.
 
 
피부에 난 상처로도 고생하는데, 남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심볼을
 
시술 한다는 데에 있어 여간 고민이 많은 것이 아니었다.

누가 봐도 짐승남처럼 큰 체격에 식스팩 복근까지 가지고 있던 박씨.
 
하지만 그는 체격보다 유난히 작은 자신의 심볼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다.
 
남 일에는 거의 신경 쓰지 않는 외국인 직장 동료들까지 깜짝 놀라며
 
장난을 칠 때 면 자존심이 상했다. 

하지만 적극적인 치료는 쉽지 않았다. 외국에서 일하면서 기껏해야
 
일 년에 통틀어 한 달 정도 한국에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시간적 여유가 되지 않았다. 
 

이런 박씨의 문제를 빠르게 한 번에 해결해 준 것이 바로 메가필 음경확대술이다. 메가필은 식품의약품안전청(KFDA)에서 유일하게 승인 받은
 
음경확대 주사로, 메가필을 음경에 주입하면 스스로 콜라겐이 생성케 되어 자연스러운 자기 살처럼 생착, 확대된다. 

메가필은 요즘 같은 장마철에도 안심하고 시술 받을 수 있는 안전한 음경확대술이다. 칼을 대지 않는 주사 요법으로 10분 이내면
 
모든 시술이 끝난다. 시술 시간이 짧아지면서 시술시 동반되는 고통과 회복기간도 거의 없다.

맨포스 비뇨기과 조창근 원장은 “메가필 음경확대술은 주사 시술이기 때문에 출혈이 없고 회복기간 역시 놀랄 만큼 짧다.
 
시술 후 바로 퇴원이 가능하고 경과를 지켜보기 위해 하루 정도 내원하면 된다”며 메가필의 놀라운 능력을 전했다. 

늘 시간에 쫓기며 치료를 차일피일 미루던 박씨 역시 일주일 이라는 귀국 시간 동안 고통 없이 안전하게 시술을 마치고
 
근무지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의술은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진화하고 있다.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개선하려는 의지와 실천이 있다면 정복하지 못할 문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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